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26 FIFA 관련 협업 발표

게임뉴스 | 백승철 기자 |
2026년 5월 18일, 레노버가 26 FIFA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 함께 자사의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를 조명하는 신규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Maximum David)'를 공개했다.



레노버가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신규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Lenovo

이번 캠페인은 디바이스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레노버의 AI 기술이 게이머, 크리에이터, 기업 등 다양한 사용자의 창작과 소통, 일상적 생산성에 미치는 폭넓은 영향력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맥시멈 데이비드 캠페인은 AI 기반 기술이 글로벌 문화 아이콘이자 기업가인 데이비드 베컴의 창의성과 역량, 파급력을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보여준다. 레노버는 스포츠와 비즈니스, 창작, 일상적 생산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베컴의 활동을 지원하는 자사의 기술력을 영상, 디지털, 오프라인 체험 등 전 세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레노버는 AI 기반, AI 대응, AI 최적화 기술을 갖춘 PC 및 스마트폰 등의 디바이스부터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구성된 풀스택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러한 통합 AI 포트폴리오가 일반 소비자와 기업은 물론, 고성능 하드웨어와 최적화된 컴퓨팅 환경이 요구되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게 미치는 실질적인 이점과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본 캠페인은 26 FIFA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축구 업계에서 확대되고 있는 레노버의 역할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레노버는 26 FIFA 월드컵 및 2027 FIFA 여자 월드컵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더욱 스마트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팀과 선수를 위한 경기력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월드컵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AI 기반 체험 등 레노버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레노버 산티 포차트(Santi Pochat)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AI는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 데이비드는 기술이 우리의 도전과 업무, 연결의 순간을 뒷받침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확장되는 레노버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파트너의 만남"이라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선수, 팬, 크리에이터, 전문가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시멈 데이비드'는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레노버의 기업 미션을 담고 있다. 레노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까다로운 일정 관리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위한 몰입형 경험 구현까지 자사 AI 포트폴리오의 인간 중심적 기술 가치를 강조할 방침이다.



레노버는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사의 AI 포트폴리오에 대해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Len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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