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AMD와 함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붉은사막 팝업스토어는 서울 DRC 홍대에서 오늘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50분 가량의 데모를 플레이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펄어비스와 AMD가 지난 9월 맺은 전략적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양사는 붉은사막의 최적화된 게이밍 경험과 성공적인 글로벌 런칭을 위해 협업을 맺었죠.
그리고 팝업 스토어 방문객은 AMD 라이젠, AMD 라데온 기반의 고성능 PC와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으로 붉은사막 데모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데모는 대규모 전투 상황에서 해상도나 프레임, 비주얼 품질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무 수행,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등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선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 타블렛을 통해 대기 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오후 1시 쯤, 37팀 정도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2층에 위치한 플레이존은 50분 동안 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풀 타임존과 일반 체험존, 다양한 AMD 기기 체험존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는 시연존 외에도 가벼운 체험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다트와 해머 체험, SNS 이벤트, 퀴즈 이벤트, 랜덤 룰렛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붉은사막에 맞춰 준비된 멋진 무기와 갑옷 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죠. 포토존 사진을 인증할 시 페이스페인팅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붉은사막 한정판 그래픽 카드, 장패드, 담요, 후드티, 백팩, 마그넷 등 다양한 굿즈와 경품이 제공됩니다.
경광호 펄어비스 홍보실 책임리더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자체 게임엔진 개발한 붉은사막의 광할한 오픈월드와 실감나는 전투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객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