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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해고는 계획에 전혀 없다"
넥슨은 31일 도쿄 CMB에서 2027년 실적 목표를 수정하고 AI 전략 및 비용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정헌 CEO는 IP 에버그린화에 집중하며, 우에무라 CFO는 2026년까지 인력 재배치 통한 비용 구조 개선을 강조했다. 해고는 없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 연내 일본 출시, 낙원 2027년 글로벌 출시 등 구체적인 계획도 언급됐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이두현 | 작성시간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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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쇠더룬드 체제의 넥슨, "투자 대상 줄이고, 확신은 높인다"
넥슨은 31일 '2026년 CMB'에서 극적 변혁 청사진을 공개했다. 투자자 신뢰 회복, 비용 구조 재설정, M&A 기준 정립을 강조했으며, 메이플스토리 등 핵심 IP 확장과 던파 키우기(올해), 낙원(2027년) 등 신작 6종 및 AI 전략을 발표했다. 2026년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과 주당 60엔 배당을 전망했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이두현 | 작성시간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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