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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QHD 및 FHD 모니터 신제품 5종 출시
한국레노버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및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 신제품 5종을 출시하며 모니터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QHD(2560×1440) 해상도의 4A 시리즈 △L27q-4A △L27h-4A 2종과 FHD(1920×1080) 해상도의 4C 시리즈 △L27-4C △L24-4C △L24D-4C 3종으로 구성된다. 신제품 5종 모두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클라우드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깔끔한 데스크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며,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확장된 연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 학습, 엔터테인먼트 환경에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뉴스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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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이 될까?" 750Hz 주사율의 모니터 출시
HKC에서는 세계 최초 750Hz의 게이밍 모니터, ANT257PF를 출시했다. 0.8ms의 응답속도를 제외하면 FHD의 해상도, 95% DCI-P3 색 재현율이라는 사양만 봐도 진짜 주사율과 응답속도를 제외한 모든 것을 포기한 칙칙한 맛의 TN 패널의 모니터다. 가격은 1,115달러(약 156만 원). 괴랄한 성능이 분명한 압도적인 사양 대비 정말 필요할 경우 구입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보다 매력적인 가격이다. 물론 240Hz도 과하다고 생각하는, 해상도와 색감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 생각일 뿐 실제로 고주사율 세상에 있는 천상계 플레이어부터 e스포츠 프로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게임뉴스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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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11인치 화면으로 즐기는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를 휴대용으로 주로 쓰는 게이머라면 해상도와 화면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 다들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온다는 루머에서도 CPU와 GPU, 램 등의 하드웨어 스펙과 더불어 유독 두드러졌던 게 해상도였으니 단순히 게이머 일부의 바람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많은 게이머들은 OLED 모델이 등장하...
게임뉴스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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