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말: 공허의 깃털', 한국어판 출시 앞두고 체험회 진행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H2 인터랙티브는 린지 게임즈가 제작하고 505 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 ‘명말: 공허의 깃털’ 한국어판을 오는 7월 24일 PC 및 PS5로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명말: 공허의 깃털’은 명 왕조 말기 촉 지역을 배경으로, 파벌 분쟁과 괴생명체를 만들어내는 수수께끼의 질병을 소재로 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희귀한 붉은 수은을 이용한 전투 스타일 진화, 무기에 마법 부여를 통한 전략적 전투 등 다양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에 앞서, 7월 19일에는 서울 홍대 라이즈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오프라인 체험회가 열린다. 사전 신청은 7월 14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이 게임의 첫 챕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회는 PC 버전으로 진행되며, 성인만 참여 가능하다. 체험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2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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