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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기술 VRAM 6.5GB→0.97GB...'화질 손실 없어'
엔비디아가 GTC2026 컨퍼런스에서 '신경 텍스처 압축(NTC)' 기술을 공개 시연하며 텍스처 압축의 세대교체를 강조했다. NTC는 기존 텍스처가 6.5GB의 VRAM을 사용하던 것을 970MB로 대폭 축소하면서도 화질을 유지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이 기술은 소형 신경망을 통해 텍스처를 실시간 복원하며, 대용량 텍스처를 메모리에 통째로 올리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신경망의 가중치와 잠재 특성만 보관한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여러 GPU 벤더가 협력 개발한 개방형 기술로, 엔비디아 텐서 코어 외 인텔 XMX 엔진, AMD AI 액셀러레이터에서도 작동 가능하다. 최소 요구 사양은 RTX20 시리즈지만, GTX10 시리즈 등에서도 검증되었다. SDK는 2026년 초부터 제공되었으나 아직 출시 게임 적용 사례는 없어 개발사들의 도입이 관건이다. NTC는 플레이스테이션6 등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되며, 대용량 게임 시대에 VRAM 사용량 절감의 필요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영상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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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DLSS5의 가능성과 미래 '혁신 기술인가, AI 필터인가'
엔비디아는 17일 개발자 컨퍼런스 GTC에서 생성형 AI 기반의 DLSS5.0을 공개했다. 올가을 도입될 DLSS5는 게임 비주얼을 AI가 완성하는 역할로 진화했지만, 개발자 의도 변경 우려로 'AI 필터' 비판도 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 통제 가능성을 강조하며 비주얼 혁신을 목표로 한다....
기획기사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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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로 살아있는 NPC 만든다'
사실적인 캐릭터 외형에 상호 작용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휴먼을 개발해온 엔비디아가 AI 가상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엔비디아는 현지시각으로 28일 진행된 컴퓨텍스 2023 키노트를 통해 AI 서비스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Avatar Cloud Engine, ACE)의 게임용 버전을 공개했다. ACE 서비스는 비디오나 오디오 입...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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