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보젤은 이벤트, 리아나와 레딘 확률 UP! 랑그릿사 모바일 첫 업데이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 댓글: 2개 |
정식 서비스 후 일주일, 랑그릿사 모바일은 '보젤', '라나', '리아나', '레딘'의 확률 UP! 한정 소환 배너를 선보였다. 4명의 영웅 모두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지만, '보젤'은 소환 외에도 금일(6월 12일)부터 7월 3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어둠의 계약서' 이벤트를 통해 조각을 수집해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디하르트, 티아리스, 알테뮬러, 루나를 소유한 유저들이 조각을 모을 수 있도록 '운명의 문'이 개방! 6성까지 성장의 발판이 마련됐다. 게다가 란스, 소피아에게는 신규 클래스 루트, 시공의 균열 5장에는 새로운 내용이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밖에 레딘, 크리스, 쉐리에게는 신규 스킨이 더해졌는데, 레딘과 크리스의 스킨은 상점에서 스킨 티켓 98개로 구매 가능! 쉐리의 스킨은 단 일주일만 진행되는 '유 스핀 미 라운드'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새로운 한정 소환과 이벤트! 랑그릿사 모바일 업데이트 안내] ◀ 바로가기



▲ 업데이트 덕분에 새로운 소식이 한가득!





■ 2주 차 확률 UP! 한정 소환은 보젤, 라나, 리아나, 레딘





레온과 엘윈의 등장 확률이 상승한 1주 차 한정 소환에 이어서 2주 차 소환 상점에는 '보젤', '라나', '리아나', '레딘'의 확률 UP! 한정 소환이 추가됐다. 소환 상점에 들어가면 '보젤'과 '라나'의 확률이 상승한 '어둠의 전설'과 '리아나', '레딘' 확률이 높아진 '어둠을 쫓는 빛' 배너를 만나볼 수 있다.

'보젤'과 '라나'는 랑그릿사 모바일의 대표적인 마법 영웅이다. '보젤'은 디버프를 이용하여 적을 약화시킬 수 있고, '라나'는 현재 최고의 마법 딜러로 불린다. 그리고 '리아나'는 티아리스와 함께 가장 뛰어난 힐러로 분류되며, '레딘'은 약한 상성이 존재하지 않는 승려 계열 탱커로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기존 한정 소환 배너인 '제국의 야망'과 '출발하는 용사'는 6월 18일까지 유지되며, 신규 '어둠의 전설', '어둠을 쫓는 빛'은 6월 26일 11시까지 약 2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보젤'은 새로 시작한 '어둠의 계약서'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으니 해당 한정 소환으로 '보젤'을 얻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보젤 획득의 기회! 어둠의 계약서 이벤트

디버퍼로 유명한 SSR 영웅 '보젤'의 기억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어둠의 계약서 한정 이벤트가 시작됐다. 7월 3일 11시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를 활용하면 조각 수집을 통해 '보젤'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비경의 한정 이벤트에서 확인되는 '어둠의 계약서'는 35, 45, 55레벨의 포인트 전장, 30, 40, 50, 60, 65레벨의 챌린지 전장으로 나뉜다. 포인트 전장은 공략 시 일정 포인트를 획득하며, 포인트가 누적될수록 보상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적 보상으로는 각종 소모품과 SSR 장비, 보젤의 기억 조각 등이 준비되어 있고, 하루 2번까지 포인트 전장 이용이 가능하다. 레벨이 높은 전장을 공략하거나 추천 영웅으로 전장을 공략하면 더 많은 포인트를 누적할 수 있다.

그리고 챌린지 전장은 좀 더 난이도가 높은 곳으로 화려한 마음의 열쇠같이 고급 아이템 획득이 가능! 65레벨 전장 공략 시 보젤 기억 조각도 주어진다. 단, 상위 레벨 전장은 이벤트 시작일부터 일정 날짜가 지나야 개방된다.




▲ 매일 이벤트 전장에서 포인트를 쌓아야한다.



▲ 포인트 누적 보상 중 보젤 기억 조각이 보인다.




■ SSR 영웅의 문과 SR 클래스 루트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디하르트, 티아리스, 알테뮬러, 루나의 '운명의 문'이 열렸다. 유대에서 각 영웅의 친밀도를 높여서 이용할 수 있는 '운명의 문'은 해당 영웅의 기억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장소로 6성 영웅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히 찾아야 하는 특별한 던전이다.

하지만, '운명의 문'이 개방되지 않아 기억 조각을 획득할 수 없는 영웅이 있었는데, '운명의 문'이 없는 영웅은 소환을 통해서만 조각을 얻을 수 있으므로 6성까지 성장시키기 굉장히 어렵다. 디하르트, 티아리스, 알테뮬러, 루나는 그동안 미개방 상태던 '운명의 문'이 추가되면서 앞으로 조각 수집을 통해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셈.

또한, SR 영웅인 란스와 소피아는 새로운 클래스 전직 루트가 추가되면서 육성 선택지가 많아졌다. 이제 란스는 기병 2차 전직인 로열 나이트, 소피아는 세인트에 이어 마터로 추가 전직이 가능하다.

이 밖에 선두를 달리는 유저들을 위해 시공의 균열 5장의 내용이 추가! 과거의 랑그릿사 이야기를 좀 더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참고로 시공의 균열 5장은 일반 난이도가 38Lv~42Lv, 정예 난이도는 44Lv 이상의 적들로 구성되어 있다.




▲ 란스에게 로열 나이트 클래스가 생겼다.




■ 스킨 출시와 룰렛 '유 스핀 미 라운드' 진행

소환 상점에서 확률 상승 배너가 출시된 '레딘'과 마물을 상대로 뛰어난 전투 효율을 자랑하는 발키리 '크리스', 비병 중 최고의 성능으로 강력한 공격 능력을 지닌 '쉐리'까지 세 영웅에게 신규 스킨이 추가됐다.

레딘의 스킨 '불꽃의 독주자'와 크리스의 '전투경찰'은 스킨 상점에서 스킨 티켓 98개로 구매 가능하다. 반면, '쉐리'의 스킨 '말괄량이 천사'는 '유 스핀 미 라운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데, '유 스핀 미 라운드'는 다양한 보상이 준비된 룰렛 게임이다.

여기서 얻는 보상 중에는 쉐리의 스킨 외에도 병사 그리폰, 로열 그리폰의 스킨 '날개 달린 뱀 파라오'와 룬스톤, 랜덤 SSR 장신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 룰렛의 보상은 비록 무작위지만, 중복 보상이 존재하지 않아서 10회 도전하면 결국은 스킨 포함 모든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단, 여러 차례 룰렛을 돌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크리스탈이 필요하며, 룰렛은 6월 18일까지 약 일주일 정도만 진행된다.




▲ 레딘(좌)과 크리스(우)의 신규 스킨.



▲ 유 스핀 미 라운드는 룰렛을 돌리는 이벤트다.



▲ 룰렛 보상으로 얻는 쉐리의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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