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신규 프로젝트 '오버킬' 티저 페이지 오픈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56개 |

네오플(대표 노정환)은 '던전앤파이터' IP로 개발 중인 신규 프로젝트 ‘오버킬(OVERKILL)’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버킬’은 ‘던파’ 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RPG다. 언리얼 엔진 4 기반 PC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3D 그래픽으로 구현해 비주얼과 더불어 원작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티저 페이지에서는 ‘오버킬’ 공식 로고, 원작과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한 마을, NPC(Non-Player Character), 모험가(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익숙한 ‘헨돈마이어’, ‘그란플로리스’와 함께 또 다른 모험의 발판이 될 해상도시 ‘루아루아’, 성자의 마을 ‘메르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NPC ‘데릴라’, ‘게일’, ‘단진’과 모험가 ‘남거너’, ‘남귀검사’, ‘여마법사’, ‘여격투가’, ‘여프리스트’ 등을 엿볼 수 있다. ‘오버킬’ 티저 영상은 모험가들의 멋진 동작과 모습, 전투 장면 등을 임팩트 있게 담았다.




아울러 ‘오버킬’을 개발 중인 네오플의 ‘오버킬 스튜디오’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등 다양한 직군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인재를 모집하며,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채용 공고 확인과 서류 접수는 네오플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네오플 신규 프로젝트 ‘오버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핸돈마이어 대도시

▲ 해상도시 루아루아

▲ 오버킬 던전 내부

▲ NPC 단진

▲ NPC 닐바스 그라시아

▲ NPC 데릴라



▲ 엘븐 가드



▲ 비공정 내부



▲ 거대 비공정



▲ '오버킬' 남거너



▲ '오버킬' 남귀검사



▲ '오버킬' 여마법사



▲ '오버킬' 여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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