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훈 개발자 신작, '메탈릭 차일드' 9월 16일 출시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5개 |



한대훈 개발자의 신작 '메탈릭 차일드'의 출시일이 확정됐다.

스튜디오 HG의 1인 개발자 한대훈 대표는 지난 30일, SNS를 통해 '메탈릭 차일드'의 출시일이 오는 9월 16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판과 스팀판은 9월 16일에 동시 출시되며, 함께 지원할 예정이었던 PS4, PS5, 그리고 스토브 버전의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메탈릭 차일드는 스튜디오 HG에서 개발하고 크레스트가 퍼블리싱하는 신작으로, 미래의 우주 실험실을 무대로 안드로이드 소녀 '로나'의 활약을 그린 로그 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우주 실험실 '라이프 스트림 호'에서 일어난 반란과 지구를 향해 가해지는 거대한 위협을 막기 위해 메탈릭 차일드 '로나'를 조종해 전투에 뛰어들게 된다.

한편, 한대훈 개발자는 오는 7월 7일, 메탈릭 차일드의 애니메이션 PV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탈릭 차일드의 PV는 '킬라킬'과 'SSSS다이나제논'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개성 넘치는 작화와 연출을 선보인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트리거(Trigger Inc.)'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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