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터바인 출신 '제프리 앤더슨' 영입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84개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구권 게임업계 베테랑 제프리 앤더슨(Jeffrey Anderson)을 영입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제프리 앤더슨은 8월부터 엔씨웨스트 홀딩스 산하 엔씨 인터랙티브, 아레나넷 대표 역할을 수행 중이다.

제프리 앤더슨은 EA, 터바인 등 게임사에서 임원으로 지냈다. 제프리 앤더슨이 맡은 게임으론 울티마 온라인,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 등이 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은 계속해 엔씨웨스트 홀딩스 대표로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총괄한다.

제프리 앤더슨 엔씨 인터랙티브, 아레나넷 CEO는 "엔씨소프트는 게임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 중 하나"라며 "앞으로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좋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제프리 앤더슨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엔씨(NC)의 영향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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