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비트, 서비스 재개한다...13일부터 사전예약 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9개 |



㈜밸로프 (대표 신재명)는 13일 오후 3시부터 리듬액션 게임 ‘알투비트’의 사전 예약 및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알투비트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서비스했던 리듬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맵과 개성있는 음악들을 기반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장애물을 넘으며 경쟁하는 독특한 게임 방식으로 유저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리듬과 레이싱의 조화뿐만 아니라 자신의 공간을 꾸밀 수 있고 여러 친구들이 방문할 수 있는 마이룸 시스템, SNG 장르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알팜 시스템과 결혼, 멘토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소셜 시스템으로 오랜 기간 동안 유저들의 호응을 받았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는 텐센트에서 ‘QQ음속’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내에서 장기간 서비스를 이어간 바 있다.

밸로프의 신재명 대표는 “국내 최고의 리듬액션 게임 중 하나였던 알투비트를 밸로프에서 서비스 하게 되어 영광이다. 그 때 그 당시의 감성을 최대한 살리고 아쉬웠던 부분들을 메우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 중에 있으며,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전 예약 진행 시 정식 오픈 때 한정 코스튬, 한정 캐릭터 배경과 R코인 10,000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밸로프가 서비스 중인 아틀란티카, 로스트사가 등의 게임을 플레이 중인 유저들에게도 각 게임에 걸맞는 보상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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