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소녀전선2 2차 CBT, 어떻게 바뀌었을까?

동영상 | 윤서호 기자 | 댓글: 25개 |

  • 게임명 : 소녀전선2: 엑실리움(Girl's Frontline Exilium)
  • 개발사 : 선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
  • 장르 : SRPG
  • 플랫폼 : 모바일, PC

  • 소녀전선 본편으로부터 10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 '소녀전선2'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차 CBT를 진행한다. 전작과 달리 3D 그래픽을 채택한 소녀전선2는 전투 방식도 확률 기반의 턴제를 채택, 변화를 꾀했다. 모든 행동은 확률에 영향을 받으며, 맵의 지형지물 및 전술인형의 스킬 활용에 따라서 특정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엄폐물 뒤에 유닛을 배치하고 엄폐하면, 적의 공격을 회피할 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엄폐물 뒤에 숨은 적을 공격할 때는 빗나갈 확률이 높아지므로, 이를 유념해서 아군을 운용해야 한다.

    이번 2차 CBT에서는 1차에서 공개되지 않은 4지역과 캐릭터 및 무기 획득, 육성 요소까지 개방된다. 아울러 속성 및 병종 구분에도 일부 변화가 생겼다. 그외에도 턴제 및 확률 기반의 전투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를 위한 튜토리얼 스테이지, CBT 발표 트레일러에서 공개됐던 수수께끼의 소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지는 등 일신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소녀전선2 2차 테스트는 테스터로 한정된 유저에 한해서 안드로이드, PC판을 오가며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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