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이준석 대표 LCK 개막식 간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440개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이준석 당대표가 1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식에 참석한다. 윤석열 후보, 이준석 대표는 이날 오후 8시 T1 vs 광동 프릭스 경기를 직접 관람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윤 후보가 2018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고,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이 된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2022 LCK 스프링은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팬들이 현장에서 경기를 관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고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최대 287명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백신 2차 접종(3차 접종 포함) 완료자와 48시간 내 PCR 음성 확인서 제출자,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 예외자, 만 18세 이하 청소년 등이 입장할 수 있다.

LCK가 열리는 종로 롤파크 LCK 아레나에 2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하는 것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이다. LCK는 2021년 서머 1라운드에 총 수용 인원의 10%에 한해 입장을 허용했으나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한편, 윤석열 후보는 12일 오전 게임산업 발전 공약을 발표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게임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는 한편, 게임 사용자들이 겪는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혁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통해 게임산업 사업자와 사용자가 윈윈하는 길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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