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테일즈, NFT 접목한 'TS프로젝트' 개발한다

김수진 기자 | 댓글: 3개 |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얼마전 대형 VC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Pre-A 투자 소식에 이어, NFT를 접목시킨 MMORPG ‘TS프로젝트’ 개발에도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

‘TS프로젝트’는 이미 여러 소설의 출간 경험과 일본의 에콜택틱스, 국내의 카발, 세븐데이즈워, 테라 히어로 등의 게임 시나리오와 퀘스트 등의 작업을 해왔던 정성환 대표가 직접 스토리를 쓰는 크로스 플랫폼 MMORPG다. 그런 정 대표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명인 정준호 대표가 사외 AD로 참여하게 됐다.

이외에도 최근 크래프톤 등에서 배경아트를 담당해온 정원용 팀장과 기획을 총괄한 하정우 디렉터까지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고급 인력들이 최근 대거 합류했다.

이에 대해 정성환 대표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인 정준호 대표와 작업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여러 멤버들의 합류는 차기작 ‘TS프로젝트’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2022년을 게임테일즈가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 라고 전했다.

사업전략을 총괄하는 이수현 부사장 (CSO)은 “게임테일즈는 예전부터 자사의 게임에 싱가폴 토큰업체에서 발행한 토큰을 접목하는 등 블록체인과 NFT기술 등에 협업을 해왔고 자연스럽게 기술을 습득한 상태였다. 그래서 우리는 고유의 게임성을 자랑하는 ‘TS프로젝트’의 국내 출시버전 외에도 NFT 기술 등을 접목한 글로벌 출시버전을 함께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게임테일즈는 이외에도 정성환 대표의 원작 IP들을 기반으로 한 여러 게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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