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드라이브, 코옵 슈터 신작 '블랙아웃 프로토콜' 공개

동영상 | 윤서호 기자 |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시애틀에서 열리고 있는 PAX West 개막과 함께 자사가 개발 중인 두 번째 신작, '블랙아웃 프로토콜'을 공개했다.

블랙아웃 프로토콜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초자연적 기술과 미생물체들을 관리하는 비밀기업 S2P 코퍼레이션의 비밀기지 섹션13에 발생한 일련의 비상사태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탑뷰 슈터 게임이다. 3인 코옵으로 진행되며, 어두운 기지 내를 작은 플래시 라이트 빛에 의존해 조사하는 서스펜스 요소도 갖췄다. 기지 내에 미지의 생명체들과 조우했을 때 협업플레이와 게임 중에 드랍되는 스킬 카드를 조합, 대응하는 전략적인 재미도 특징이다.

이번 PAX West에서 현장 참관객을 대상으로 시연하면서 처음 공개한 블랙아웃 프로토콜은 PC/콘솔 패키지로 출시 예정이며, 유저 피드백을 거쳐서 얼리액세스 일정을 추후 확정지을 예정이다.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피파온라인 1, 2와 삼국지 조조전 개발을 총괄한 김희재 대표가 설립한 독립 개발 스튜디오로, 10월 13일 출시를 확정지은 싱글플레이 스토리 중심 SRPG '로스트 아이돌론스'를 비롯해 탑뷰 트윈스틱 슈터, '검술명가 막내아들' IP를 활용한 액션 RPG 등 다양한 PC 및 콘솔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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