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달의 각성' 이벤트 2월 7일 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4개 |
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4의 새로운 시즌인 '피조물의 시즌(Season of Construct)'에 기간 한정 이벤트인 달의 각성(Lunar Awakening) 이벤트가 2월 7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성역의 신단에 신비로운 현상이 일어나 강력하고 풍요로운 힘이 깃들어, 신단을 활성화하면 50%의 추가 경험치를 얻고, 이동 속도가 30% 증가하며, 선조의 가호 평판도 얻을 수 있다.

'달의 각성' 이벤트 기간 동안 성역의 던전과 지상 세계 모두에서 '달의 신단'을 찾아 신단을 활성화하고 괴물을 처치하면 선조의 가호 평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중심지인 케드바르두 북부 지역에서 달밤 시장(Lunar Night Market)을 이끄는 잉위에를 만나 선조의 가호 평판을 화려한 달의 소생 테마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달의 신단의 기능은 일반적인 신단과 비슷하지만 추가 효과가 더해지며, 신단을 활성화하는 즉시 적이 생성된다. 악몽의 던전 인장을 사용하면 일정 확률로 해당 던전에서 달의 신단만 생성되는 선조의 가호 던전 속성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던전을 완료하면 10%의 추가 문양 경험치 또한 받게 된다. 선조의 가호 평판은 총 10단계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을 포함 아시아 문화권에서 영향을 받은 서로 다른 6개의 달의 테마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달의 각성 이벤트는 오는 2월 7일 새벽 3시(이하 한국 시간 기준)부터 2월 21일 새벽 3시까지 기간 동안 시즌 및 영원의 영역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아블로4 웹사이트의 블로그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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