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녀전선 TPS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로 타이틀 확정

동영상 | 윤홍만 기자 | 댓글: 5개 |

선본 네트워트는 지난 4일, 산하 개발팀 헤카테 팀(Hecate Team)이 개발 중인 소녀전선 IP 기반의 TPS 프로젝트 넷(Projetc N.E.T)의 정식 타이틀을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서는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의 주요 시스템과 보다 자세한 게임 플레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최초 공개한 지난 영상이 PvE를 기반으로 한 것과 달리 이번 영상은 PvP를 기반으로 한 게 특징이다.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건 게임 모드다. 영상을 통해서는 라운드마다 상대팀을 전멸시킨 쪽이 승리하는 5대5 일반전과 일정 시간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한 팀이 승리하는 데스매치 2개의 모드가 탑재된 걸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으로는 스마트 타겟팅 시스템, 웨폰 칩 시스템, 그리고 T-DOLL 버스트 스킬 크게 세 가지가 공개됐다. 스마트 타겟팅 시스템은 명칭 그대로 스마트폰 특유의 터치 조작이 지닌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영상에서는 자신이 공격한 적과 일종의 선이 연결된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렇게 적과 연결될 경우 조준에서 살짝 벗어나도 자동으로 보정이 들어가는 식으로 추정됐다.

웨폰 칩 시스템은 재화를 모아서 캐릭터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하단 중앙에 위치한 재화를 소모해서 사는 방식으로 추정됐으며, 적을 연쇄 감전시키는 웨폰 칩부터 일정 확률로 얼음 폭풍을 만들거나 폭발탄을 발사하는 등의 다양한 효과를 지닌 웨폰 칩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조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스마트 타겟팅'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웨폰 칩' 시스템도 소개됐다. 웨폰 칩 시스템은 게임 내 재화를 모아 장비를 구매하고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정된다. 히어로 슈팅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캐릭터 고유 스킬로 추정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바로 T-DOLL 버스트 스킬(이하 버스트 스킬)이 그것이다. 영상에서는 서핑보드를 타더니 그대로 적에게 부딪혀서 한방에 처치하는 것부터 자시을 강화하는 듯한 그로자(OTS-14)의 스킬, 방벽을 만드는 것까지 다양한 버스트 스킬이 등장한다.

이 외에도 신규 맵 노드타운을 비롯해 캐릭터 외형 스킨, 무기 스킨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소녀전선: 파이어 컨트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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