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 9월 10일부터 한글판 예판 개시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KOEI TECMO GAMES의 연금술 RPG PlayStation®5, Nintendo Switch™용 타이틀 『진홍의 연금술사와 순백의 수호자 ~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 한글판 패키지의 예약 판매가 9월 10일(수)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예약 특전으로는 『진홍의 연금술사와 순백의 수호자 ~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에 등장하여 리아스와 슬레이를 도와주는 요정족 3인방 루클, 포크, 보네보네의 키아트가 사용된 특제 아크릴 키링이 제공된다.

조기 구입 특전으로는 『진홍의 연금술사와 순백의 수호자』 액티브 어드벤처 세트가 제공된다. 리아스 전용 의상 「패션 러너」, 슬레이 전용 의상 「프레시 트레이너」, 모험의 부적 세트 탐색도구 「단련의 부적」과 탐색도구 「승자의 부적」을 받을 수 있다.

PlayStation®5/Nintendo Switch™ 『진홍의 연금술사와 순백의 수호자 ~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는 온라인 쇼핑몰 게임터치몰과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진홍의 연금술사와 순백의 수호자 ~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의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터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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