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나의 메이저 게임쇼 '도쿄게임쇼 2025(Tokyo Game Show 2025, 이하 TGS2025)'가 임박한 가운데 프로그램 일정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 행사의 경우 9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바이오하자드', '몬스터헌터', '프래그마타' 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캡콤이 스타트를 끊는다. 이후 9월 25일에 개회식이 진행되며 코에이 테크모가 '인왕3' 및 '진삼국무쌍: 오리진' 대규모 업데이트를, 스퀘어 에닉스가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이발리스 크로니클즈' 및 'Switch2 버전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배틀필드6'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EA와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 재팬 등도 참가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이번 TGS2025는 9월 9일 기준, 온라인 참가사를 포함해 총 1,138개사가 참여했다. 전시 부스 수는 4,159개를 달성해, 2024년 기존 기록을 크게 뛰어넘으며 역대 최대 규모 TGS를 기록했다. 또한, 9월 4일 기준 전시 예정 게임 타이틀 수는 1,206개로 집계됐다.
TGS 2025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