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플레인, 9월 26일부로 '메이저나인'으로 서비스 이관

게임뉴스 | 김동휘 기자 |
㈜브이에이게임즈(대표 손범석)는 ㈜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과 자사가 개발한 턴제 RPG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메이저나인은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마케팅을 총괄하게 되며, 게임 운영 전반은 브이에이게임즈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양사는 퍼블리셔와 개발사가 각자 강점을 발휘하면서도, 유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우터플레인'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전략적 전투 시스템, 그리고 개성 있는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서브컬처 모바일 RPG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퍼블리싱 네트워크와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투입해 신규 유저 유입 및 시장 확장을 노리고, 브이에이게임즈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 운영을 맡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메이저나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 이도암 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단순한 서비스 이관을 넘어, 퍼블리셔와 개발사가 긴밀히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메이저나인이 축적해 온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아우터플레인'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브이에이게임즈 손범석 대표는 "메이저나인과의 협업을 통해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브이에이게임즈는 개발사이자 운영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비스 이관 과정은 현재 진행 중이며, 서버는 9월 23일 종료 후 9월 26일에 재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메이저나인은 9월 26일 대규모 이관 기념 이벤트를 예고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invengames banner
할인가 19,900
30% 13,930
구매하기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