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 피어엑스는 첫 드래곤 앞에서 먼저 '피터'의 레오나를 잡았다. kt 롤스터는 서포터가 없지만 계속 대치했고, 드래곤이나 교전까지 바라보고 있었다. 드래곤을 가져간 건 kt 롤스터였지만, 전투에서 BNK 피어엑스가 대승을 거둬 4킬을 기록했다.
그리고 BNK 피어엑스는 정글에서 만난 레오나를 잡았고, 미드에서 '디아블'의 루시안이 위기에 노출됐으나 극적으로 생존에 성공하면서 오히려 kt 롤스터가 큰 손해를 보고 말았다. BNK 피어엑스는 아타칸을 앞에 두고 '빅라'의 탈리야가 궁극기로 kt 롤스터의 진영을 가른 뒤 '커즈'의 판테온을 잡아 상대를 밀어내고 아타칸 사냥까지 성공했다.
BNK 피어엑스는 드래곤 영혼까지 무난히 가져갔고, kt 롤스터는 손해를 최소화하면서 힘을 키워갔다. 결국, BNK 피어엑스가 상대를 자르고 확실히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을 때 바론까지 사냥했고, 마지막 한타에서 '디아블'의 루시안이 쿼드라 킬을 달성하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