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유튜브 채널 '쿠르츠게작트'는 지난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들의 IP를 활용한 신작 PC 게임 '스타버드'를 얼리액세스 출시했다고 밝혔다.
'쿠르츠게작트'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요약 정리한 영상으로 화제가 된 유튜브 스튜디오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새들을 마스코트로 삼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한 눈에 보는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시사 및 과학 상식을 알기 쉽게 풀어내면서 화제가 됐다.
지난 11일 얼리액세스로 출시한 '스타버드'는 쿠르츠게작트의 마스코트인 새들이 우주 기지를 세우는 컨셉의 SF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개발은 지난 2022년 출시된 마을 건설 게임 '도프로만틱'의 개발사인 토카나 인터랙티브가 맡았다.
유저는 우주를 누비는 다양한 새들과 함께 미개척된 소행성에 기지를 건설, 자원을 채굴하고 생산 설비를 마련하면서 더 넓은 우주로 나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기술을 발전시켜서 소행성끼리 생산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서 저 너머의 은하까지 개척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생산망을 최적화해서 자동으로 원활하게 굴리는 등, 시스템을 전략적으로 구축하는 묘미도 '스타버드'의 핵심이다.
'스타버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