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액션 담길까? '마블 1943: 라이즈 오브 히드라' 국내 상표권 출원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작년 GDC2024에서 공개되며 마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작품이 있다. 바로 '마블 1943: 라이즈 오브 히드라'(이하 마블1943)이다.

'스카이댄스 뉴 미디어'와 '마블 게임즈'가 합작하는 이 작품은 2차 세계 대전을 무대로 활약하는 마블 영웅들을 다룬 액션 어드밴처 게임이다. 주요 플레이어블 히어로로 '캡틴 아메리카'와 '블랙 팬서'가 확인되었다.













시네마틱 공개 이후, 2026년 발매를 제외하곤 별도의 소식이 없던 찰나, MP1ST를 통해 마블1943의 초기 게임 플레이 영상이 발굴되었다. 해당 영상은 몇 년전 개발자가 직접 올린 영상으로 트레일러에서는 볼 수 없는 블랙펜서가 술집을 이리저리 오가며 독일군과 역동적인 교전을 펼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 빌드이기 때문에 출시 버전과 완벽히 일치한다고 할 순 없으나, 스카이댄스 뉴 미디어의 수장이 언차티드 시리즈를 총괄했던 '에이미 헤닉(Amy Henning)'이기 때문에 액션에 대해 어느 정도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한편, 마블 1943은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국내 상표권으로 '마블 1943: 라이즈 오브 히드라'가 등록되며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이며, 손맛 좋은 마블 히어로 게임을 기대하는 플레이어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최근 국내 상표권이 출원되며 출시를 준비중인 '마블 1943: 라이즈 오브 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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