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의 단단함... KT에 무난히 2:0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
한화생명e스포츠가 1세트 기세를 2세트까지 이어가며 2:0이 됐다.




한화생명은 바텀에서 '덕담'의 진을 노렸다. 그러나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연됐고, KT가 역으로 '피넛'의 판테온을 잡아 첫 킬을 기록했다.

양 팀은 꾸준히 상대의 틈을 노렸다 KT가 미드에서 '제카'의 오리아나를 잡았고, 바텀에서도 판테온이 개입해 킬이 발생했다. 그리고 미드, 탑 등에서 벌어진 전투도 한화생명이 더 빠르고 좋은 움직임을 통해 득점을 기록하며 조금 앞서갔다.

KT도 바텀에 많은 인원을 투자해 '제카'의 오리아나를 잡고 바텀 1차 타워를 파괴했다. KT도 자신들이 해야 될 플레이를 꾸준히 하면서 잘 성장하고 있었다. 23분 기준 양 팀의 골드 차이도 거의 없었다. 조금 답답함을 느낀 한화생명은 아타칸을 치면서 전투를 유도해 한타를 승리했다.

이번 전투 승리로 주도권을 잡은 한화생명은 KT를 더욱 거세게 압박했고, 안전한 근거를 바탕으로 바론 사냥까지 성공하고 그대로 KT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2:0, 최종 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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