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즐기는 데스 스트랜딩? 코지마 프로덕션 x 나이언틱 합작 발표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1개 |


머지 않아 '현실 데스 스트랜딩'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23일 진행된 코지마 프로덕션 10주년 행사에서 '피진트(PHYSINT)' 'OD'가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A NEW DAWN' 이라는 명칭으로 코지마 프로덕션과 나이언틱의 합작 프로젝트도 함께 공개됐다.

포켓몬고, 몬헌 나우와 같은 AR 게임을 개발한 나이언틱과 합작을 하는 만큼 해당 게임 역시AR(Agumented Reality, 증강 현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2분 12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플레이어들이 각지의 풍경을 돌아다니며 오브젝트들과 상호 작용하는 모습, 그리고 뒤를 돌아 게임을 플레이하는 다른 플레이어의 모습을 확인하는 모습 등이 보이는데 히데오 코지마는 이 작품도 데스 스트랜딩과 마찬가지로 '탐험'과 '연결'을 중요시 할 것임을 확인했다.

10주년 행사와 같은 날 진행된 북미 게임 매체 IGN과의 인터뷰에서 코지마는 이 게임에 대해 "마치 현실 세계에서 데스 스트랜딩을 하는 느낌일까요? 사람들과 연결되거나, 도시 및 풍경 속 다양한 실제 환경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현실과의 연결, 그것이 이 게임에서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코지마 프로덕션과 나이언틱이 합작하는 'A NEW DAWN'의 출시일은 미정이며 향후에 추가 정보가 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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