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새로운 공식 굿즈 획득 방식을 공개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니는 24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를 기점으로 새로운 굿즈 획득 프로그램을 론칭할 것임을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플레이스테이션의 도전 과제 달성 시스템인 '트로피'와 연동된 것으로 굿즈를 구매하려면 먼저 게임 내에서 트로피를 해금 해야 한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경우 현재 두 개의 '트로피' 연동 굿즈를 판매 중에 있으며 플레이어는 '요테이에서 모든 트로피 획득'과 '과거를 뒤로 하고 인생의 무게를 받아들이기' 트로피 획득을 해야 굿즈 구매 권한이 생긴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그리고 영국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공식 블로그의 설명에 따르면 향후에 더 많은 지역이 프로그램에 포함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신규 굿즈 프로그램 첫 타이틀로 선정된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10월 2일 PS5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