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위어 히어 개발사 토탈 메이헴, TGS 2025에 출전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동료와 협력해서 각종 난관을 헤쳐나가는 퍼즐 어드벤처 '위 위어 히어(We Were Here)' 시리즈의 개발사 토탈 메이헴 게임즈가 TGS 2025에 출전해 참관객들을 맞이했다. 마쿠하리 멧세 홀11에 마련된 토탈 메이헴 게임즈 부스에서는 '위 위어 히어' 시리즈의 최신작 시연과 더불어 크로스플레이 기능이 소개되어 지나가던 가족 단위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위 위어 히어' 시리즈는 서로 다른 방에 고립된 두 명의 플레이어가 무전기를 통해 음성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퍼즐을 풀고 탈출하는 걸 목표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위 위어 히어'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학생 프로젝트로 시작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정식 시리즈로 발전, 현재에 이르러선 무려 시리즈가 다섯 개나 이어질 정도로 성장했다.

학생 프로젝트로 시작한 1편 '위 위어 히어'는 무료로 배포됐지만, 이후 이어진 시리즈는 유료로 출시됐으며, 준수한 게임성으로 인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TGS 2025 현장에서는 2019년 10월 10일 출시된 '위 위어 히어 투게더'의 PS5와 닌텐도 스위치를 활용한 크로스플레이를 시연할 수 있었으며, 인게임 내 각종 힌트를 바탕으로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위 위어 히어' 시리즈의 핵심 게임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었다.



▲ 부스에서는 PS5 버전과



▲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크로스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었다



▲ 협력 어드벤처라서 그런지 가족 단위에서 관심을 보였다



▲ "내가 준 재료로 빨리 약 만들어서 줘"
"뭐,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데?"



▲ 과연 이 형제는 제한 시간 내에 깰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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