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최고 뷰어십 예약?! T1 VS IG 단두대 매치 성사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10개 |
LCK 4번 시드 T1의 월즈 플레이-인 스테이지 상대가 IG로 정해졌다.




27일 IG는 LPL 마지막 4번 시드를 정하는 JDG와 대결에서 3:1로 승리하며 극적인 월즈 진출에 성공했다.

IG는 이전 경기에서 TES에게 1:3으로 패배하며 3번 시드 자리를 내줬고, 경기력도 썩 좋지 않아 JDG와 대결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1세트도 JDG에게 내주며 시작한 IG였는데, 2세트부터 내리 3연승에 성공했고, 중국인 선수인 '웨이', '갈라'의 활약이 빛났다.

이로 인해 2025 월즈 첫 경기이자 LCK, LPL 4번 시드끼리의 대결은 T1과 IG의 대결로 결정됐고, T1은 물론 IG 역시 LPL을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들로 이뤄진 팀이라 엄청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2025 IG는 LPL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인 모인 슈퍼 팀으로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 외 중국인 선수들도 RNG 시절 '웨이', '갈라', EDG를 대표했던 서포터 '메이코'로 국제 대회에서 T1과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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