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건 꼭 사야 해! 도쿄게임쇼, 올해 굿즈 부스는 어땠을까?

게임뉴스 | 김지연 기자 | 댓글: 1개 |



게임쇼의 꽃은 굿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상품들을 보면 너무 반갑고 즐겁거든요. 행사에 온 김에 기념품으로도 하나 챙겨갈 수 있고요. 특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물건들은 마주했을 땐 그 설렘이 배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2015년 이후 10년 만의 도쿄게임쇼 방문이라, 지금은 굿즈가 어떤 것들이 주로 판매되고 있고, 굿즈 부스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도쿄게임쇼 행사장 9홀에 마련된 기념품 부스들을 들러 보았습니다.

캡콤과 세가, 스퀘어에닉스, 베데스다 등 굵직한 게임사에서 공식 부스를 내고 피규어, 인형, 의류, 가방, 서적, 식기 등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했습니다. 한켠에는 코지마 프로덕션의 부스도 자리잡고 있었고요. 이외에도 서드파티 제작 업체에서 다수 참여하여, 엘든링과 사이버펑크, 할로우 나이트, 커비 등 여러 게임의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도쿄게임쇼에서의 굿즈 부스, 어떤 모습이었는지 사진으로나마 간접적으로 전달 드립니다.



▲ 소닉, 용과 같이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던 세가 부스



▲ 세가 부스 우측편에서는 아틀러스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어딜가든 사람들로 북적북적~



▲ 도쿄게임쇼 공식 굿즈 판매 부스도 화려하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시선게임즈의 '메카 브레이크' 부스



▲ 게임 속에 등장하는 기체들











▲ 모쇼 팔콘 커스텀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은근히 탐났던 철권 알렉산더 피규어







▲ 엘든링 탈리스만의 퀄리티가 꽤나 좋네요.



▲ 눈의 마녀 레나



▲ 항상 고생이 많은 우리 토렌트찡...



▲ 코지마 프로덕션의 굿즈 부스



▲ 노먼 리더스 아저씨가 연기한 '샘 포터 브리지스'



▲ 고퀄리티의 힉스 피규어도 옆에 있군요.



▲ 귀염귀염 '크립토바이오트'



▲ 게임 속에서는 이런 모습이죠.



▲ 여기는 스퀘어에닉스 부스



▲ 그 옆에 있던 베데스다 부스, 팬시한 '폴아웃' 제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의류도 정말 많이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 개인적으로 너무 갖고 싶었던 토로 티셔츠...



▲ 추억의 투하트 교복도 있네요.



▲ 선물용으로 괜찮아보였던 소닉 손수건



▲ 실크송 상품도 눈에 띄네요.



▲ '더 라스트 가디언'의 토리코 피규어



▲ 니케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저 멀리 아득히 보이는 프나틱



▲ 마지막으로 들른 캡콤! 부스 입장을 위해 추가로 대기하는 공간에 있습니다.



▲ 부스 입장을 위해 필요한 '정리권'



▲ 스트리트 파이터6 상품들



▲ 요런거 보면 또 하나 골라서 갖고 싶어지죠.






▲ 바이오하자드 30주년 기념 굿즈도 있었습니다.



▲ 몬헌 와일즈 사운드트랙, 갖고 싶었지만 지갑의 압박이 컸습니다...



▲ 엄청난 푸루푸루 피규어. 퀄리티가 대단히 좋았습니다!







▲ 알슈베르도 피규어도 멋지네요.



▲ 귀여운 디자인의 몬헌 타월



▲ 이걸 입으면 나도 얀쿡? 도도가마루?



▲ 몬헌 와일즈 카라비너 시계



▲ 푹신푹신 귀염귀염 몬스터 인형들



▲ 가장 갖고 싶었던 푸루푸루 인형...오후에 갔더니 품절되어 버렸습니다 ㅠ



▲ 이것도 품절......ㅠ



▲ 제가 갖고 싶은건 남들도 다 갖고 싶나 봅니다...



▲ 살 게 없네...



▲ 귀여운 몬스터들 중 랜덤으로 하나가 들어 있는 상품입니다.



▲ 목표는 이 푸루푸루!!!



▲ 입장 때 받은 신청서에 원하는 상품과 갯수를 적어서 제출하면 됩니다.



▲ 제출하면 이렇게 번호표를 받게 되고,



▲ 부스 뒷편 구매 코너에서 "44번요~"하고 부르는 소리를 따라 가면 됩니다.



▲ 짜잔! 구매완료~★



▲ 두근두근...과연?



▲ 티가렉스와 파오우르무...



▲ 이렇게 손가락에 끼워 노는 핑거 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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