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글로벌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사전 예약 100만 명 돌파

게임뉴스 | 강민우 기자 | 댓글: 7개 |



위메이드(대표이사 박관호)는 자사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이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사전 예약은 8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이어 9월 9일부터 스토어 사전 예약이 오픈됐다. 유저 참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100만 명을 달성,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입증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기존 MMORPG의 획일적 운영을 넘어, 유저가 직접 게임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운영 모델인 ‘파트너스 서버’를 도입한다. ‘파트너스 서버’는 유저가 직접 서버 운영권을 확보하고 운영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운영자는 특별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일부 운영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며, 서버 매출을 기반으로 한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깊은 소속감과 커뮤니티 중심의 활발한 플레이가 이뤄진다.

또한 ‘스트리머 서버’는 영향력 있는 스트리머와 팬들이 함께 서버를 구축해 색다른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한다. 스트리머 주도의 특별 이벤트와 수익화 구조는 참여와 재미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서버 대전(Server Battle) 을 통해 유저가 자신의 서버를 대표해 다른 서버와 전략적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대규모 PvP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버 대전에서 선발된 최강 서버들은 이미르컵(YMIR Cup) 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 서버를 가린다. 서버 대전에서 승리하면 실질적 자산 가치의 보상인 gWEMIX가 지급되며 게임 플레이와 경제적 보상이 긴밀히 연결되는 Web3 MMORPG의 장점을 체감할 수 있다.

사전 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사전 예약과 연계된 미션 달성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전원 gWEMIX 보상을 받을 수 있다. gWEMIX는 WEMIX와 교환 가능하며, 게임 내 주요 성장 자원으로 쓰인다.

아울러 글로벌 이벤트 플랫폼 ‘발할라 트라이얼즈’에 대한 관심도 높다. 발할라 포인트를 기반으로 한 리더보드 경쟁을 제공하며, 상위 이용자 1,000명에게 매주 55,000 이미르 토큰(YMT)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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