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필드6가 10월 11일(한국 시간) 출시를 앞두고 시즌1 로드맵을 공개했다.
1일 배틀필드 스튜디오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임 정식 출시 이후 시즌1 업데이트 일정에 대해 공유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시즌1은 총 3번에 걸쳐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28일에는 '로그 작전'이 시작되며, 신규 맵 '블랙웰 필드', 신규 모드 '스트라이크 포인트', 신규 탑승 장비 '트래버서 마크2', '신규 무기 3종 (SOR-300SC, GGH-22, 미니 스카우트)', 신규 부착물 '레일 엄폐물 & LPVO'이 게임 내에 추가된다.
이후 11월 18일에 '캘리포니아 레지스탕스'가 진행되며 신규 맵 '이스트우드', 기간 한정 모드 '사보타주', 신규 기능 '배틀 픽업', '신규 무기 2종(DB-12와 M357 TRAIT)', 신규 부착물 '트로이 앵글'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배틀 픽업은 맵에서 픽업 가능한 무기로, 강력한 화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12월 9일에는 '겨울 공세'가 업데이트되며 기존 엠파이어 스테이트 맵의 겨울 버전인 '아이스 락 엠파피어 스테이트', 기간 한정 이벤트 '아이스 락', 신규 근접 무기 '아이스 클라이밍 도끼'가 추가된다.
로드맵을 본 유저들은 시즌1에 배틀 로얄 출시를 기대했으나, 별도의 배틀 로얄 언급은 없어 내년 상반기에 진행되는 시즌2나 시즌3 쯤에 추가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배틀필드6는 10월 11일(한국 시간)에 플레이스테이션, Xbox, PC(Steam, EA, 에픽게임즈)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