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곤 PD가 개발총괄로 재직 중인 '레드징코게임즈'에서 '충무공전'이라는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두가 익히 알고 있듯, '충무공'은 '이순신 장군'을 칭하는 시호이다. 따라서 '충무공전'은 현재 김PD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임진'의 확정 타이틀명으로 추정된다.
현재 레드징코게임즈는 자사 유튜브를 통해 프로젝트 임진의 개발 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피드백을 받기 위해 알파 테스터를 모집 중에 있다.
'프로젝트 임진(충무공전)'은 역사 게임에 정통한 김태곤 PD의 신작이다. 프로젝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임진왜란'을 주요 무대로 다루고 있으며, 풀더빙도 지원한다. 게임은 PC, 안드로이드, iOS에서 모두 플레이 가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