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트랙션 슈터의 대표 주자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이하 타르코프)가 스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16일,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는 자사 공식 X를 통해 타르코프가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50만을 돌파했음을 발표했다. 최근 다양한 익스트랙션 슈터 경쟁작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수십만 명의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다만, 이러한 인기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일부 있다. 스팀에 공개된 사양표에 따르면 권장 사양GPU에 RTX 4070이 요구된다. 기존 BSG 런처에서 서비스 될 때보다 다소 높아진 사양인데 이를 통해 1.0 버전의 최적화를 우려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또, BSG 런처에서 이미 게임을 구매한 유저들이 스팀 버전을 추가로 구매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여전히 설왕설래가 오고 가고 있다.
위시리스트 50만을 돌파한 타르코프가 스팀 출시 및 정식 출시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향후 총괄 디렉터인 니키타 부야노프가 지스타에 참여하여 1.0 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출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