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포 리판타지오, 일본 게임 대상 2025 '대상' 수상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아틀러스의 스튜디오 제로가 제작한 RPG 『메타포: 리판타지오』가 일본 최대의 게임 어워드 '일본 게임 대상 2025'의 '연간 작품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되는 '대상'을 수상했다.

본작은 일본 게임 대상의 '퓨처 부문'을 2023년과 2024년에 2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등 발매 전부터 큰 주목을 모았으며, 발매 후에도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94점(PlayStation®5판)을 기록하는 등 각 플랫폼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

작년 말에 개최된 세계 최대의 게임 제전 '더 게임 어워드 2024'에서는 '올해의 게임상'을 포함한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롤플레잉 게임상', '각본상', '미술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의 명망 높은 게임 어워드를 석권하며 많은 이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페르소나3』, 『페르소나4』, 『페르소나5』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완전 신작 판타지 RPG이다. 스토리의 무대는 마법이 존재하고 이형의 괴물 '인간'이 도사리는 세계. 소꿉친구인 왕자에게 걸린 죽음의 저주를 풀기 위해 주인공은 차기 국왕을 결정하는 선거에 뛰어들어 동료들과 함께 광활한 세계를 여행한다. 전투는 액션과 턴제 커맨드 배틀이 융합된 획기적인 '패스트 & 스쿼드' 시스템. 경쾌하고 시원시원한 액션부터 약점 공략으로 전략성과 긴장감을 높이는 커맨드 배틀까지 총 2종류의 배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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