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카일, 아킬라 살펴보기, 시나리오 이벤트 필요 판수는?

게임뉴스 | 이찬양 기자 |
공덱 메인 카드 될까? '카일' 등장
추가 공격, 생명력 비례 피해, 버프 해제 보유! 명함은 배포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카일이 추가됐다. (구)사황 소속 스페셜 전설 카일은 올라운더에 가까운 능력을 탑재한 공격형 영웅으로 보인다. 4인 공격기 2종에 적군 버프 해제 또한 가능하며 패시브로 모든 피해 무효화를 가져 기본적인 생존력도 챙겼다.

패시브로는 자신의 치명타 확률 27%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아군에 공격형 영웅 3명 이상이 포함되어 있다면 피격 3회가 진행되는 동안 모든 피해 무효화를 얻는다. 또, 카일의 공격이 모든 공격이 2회 발동될 때마다 대상 최대 생명력 비례 방어 무시 피해를 가하기에 이를 통해 화력도 보충한다.

카일의 특징 중 하나는 '강자 주시' 능력을 보유했다는 점이다. 가장 공격력이 높은 적군을 우선하여 공격하는 것인데, 이에 더해 해당 대상에게는 스킬 사용 시 추가 피해를 가하게 된다. 추가 피해의 수치 또한 1스킬과 2스킬 모두 65%로 적지 않기에, 적팀 주요 영웅을 위협하기에 충분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 레이드와 성장 던전, 시련의 탑 보스, 공성전에서는 강자 주시가 적용되지 않는다.




1스킬 철쇄폭압은 적군 4명을 대상으로 피해를 준다. 물리 피해와 함께 대상 최대 생명력 일부에 해당하는 피해를 2회 가하게 되며 대상이 잃은 생명력에 비례해 최대 50%만큼 피해량이 증가한다. 2스킬 사슬의 무덤은 물리 공격력의 일정 수치만큼 4인에게 관통 피해를 주고 100% 확률로 2개의 버프를 해제할 수 있다.

기본 공격 또한 유용하다. 물리 공격력의 100%만큼 피해를 가하며 기본 공격이 2회 발동되었을 때는 추가 공격이 발동된다. 또, 강자 주시 대상에게 추가 공격이 발동되면 낮은 확률이지만 버프 해제도 가능하다. 기본 공격부터 1스킬과 2스킬, 패시브까지 모두 활용성이 좋은 함정이 없는 구성을 가졌다.

카일 2초월 달성 시에는 생존 수단이 추가된다. 공격형 영웅을 3인 이상 편성했을 때 생명력이 70% 이하가 되면 전투당 1회에 한해 모든 피해 무효화(피격 3회)가 추가로 발동된다. 6초월 효과는 철쇄폭압과 사슬의 무덤에 방어 무시가 추가되는 것이다. 1스킬과 2스킬 스킬 강화는 피해량 상승이며 패시브는 모든 피해 무효화 횟수가 3회에서 4회로 증가하고 패시브 피해의 화력 또한 증가한다. 기본 공격에는 피해량 증가 효과가 적용된다.

참고로, 카일은 지난 10월 2일부터 진행된 미스터리 퍼즐 이벤트의 최종 쿠폰을 통해 명함을 획득할 수 있다. 쿠폰 코드는 kylevsteo1016이니, 잊지 말고 사용하자. 해당 쿠폰은 11월 13일(목) 점검 전까지 입력할 수 있다.





즉사덱 신입, '아킬라'도 합류
링크에 즉사, 그리고 즉사 턴 감소까지!

나이트크로우 소속 방어형 영웅 아킬라 또한 스페셜 전설로 등장했다. 아킬라는 스킬 구성만 살펴봐도 크리스, 로지, 녹스 등이 편성되는 즉사덱에 적합한 영웅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2회 피해를 가하는 1스킬 잔혹한 폭풍에 60% 확률로 대상의 즉사 턴 감소 1턴 효과가 있어 즉사덱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존재다. 해당 스킬에는 약점 공격 확률 감소 옵션 또한 있다.

2스킬 칠흑의 장막도 물리 공격력 피해 계수는 낮지만, 35% 확률로 즉사를 걸 수 있다. 여기에, 링크를 탑재했다. 아군의 피해를 균등하게 나누는 효과가 있는 링크를 바탕으로 팀의 전반적인 체력을 관리할 수 있기에, 생존력 상승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스킬과 2스킬 모두, 시전자인 아킬라 최대 생명력에 비례해 피해량이 상승하기에 관련 장비 옵션이 활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패시브 어둠의 인도자에는 모든 적군 대상 효과 저항 감소가 있다. 같은 능력을 지닌 멜키르와 기본 수치는 28%로 동일하다. 시점에 따라서는 아킬라가 조금 더 뛰어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스킬 강화를 통해 효과 저항 감소 수치를 34%까지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생명력이 50% 아래로 떨어지면 최대 생명력의 34%만큼 회복도 가능하다.

스킬 강화를 통해서는 전반적으로 스킬의 주요 효과를 강화하게 되며 기본 공격은 아킬라 최대 생명력의 8%만큼 2턴간 지속되는 보호막이 추가로 부여된다. 2초월을 통해 패시브 생명력 회복 효과를 전투당 1회에서 2회로 늘릴 수 있고 6초월로는 적군 사망 시 자신의 스킬 쿨타임을 10초 줄일 수 있게 된다.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아킬라는 즉사덱의 한 파츠로 선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콘텐츠에 따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링크가 있는 루디가 편성되기도 하는 편이었는데, 해당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즉사를 걸 수도 있고 이미 즉사 디버프가 적용된 상대에게는 적용 턴을 줄일 수도 있다. 또, 적의 효과 저항을 감소시키는 패시브를 갖췄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카일 시나리오 이벤트 필요 판수는?
길드전 이벤트도 진행, 레이드 이벤트도 돌아왔다

신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새로운 시나리오 이벤트가 시작됐다. 금일부터 30일 점검 전까지 참여할 수 있는 하늘이 멸한 폭풍의 뿌리는 스토리를 즐긴 다음 도전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쫄작으로 재화를 수집,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스토리 공략과 도전 A 통과로 얻는 락쉬르 봉인 부적은 총 2,450개다. 이벤트 상점에는 전설 영웅 소환권 I부터 1,000 골드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데, 이 중 1,000골드를 제외한 모든 상품을 구매하려면 도전 스테이지 A - 06에서 총 486판의 쫄작이 필요하다.

물론, 필요한 상품만 선택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도 있다. 보유한 영웅이 풍족해 일반 영웅 소환권과 고급 영웅 소환권을 제외한다면 337판만 참여하면 된다. 그리고 10만 골드까지 뺄 경우 필요 판수는 302판으로 더 줄어든다. 만약, 희귀 ~ 전설 영웅 소환권 I까지 뺀다면 252판의 쫄작만 진행하면 된다.

길드전 이벤트도 찾아왔다. 크게 공격권을 이용해 적 방어팀을 공격한 횟수와 승리한 수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공격 진행을 통해서는 30만 골드부터 열쇠, 영웅 소환 이용권, 고급 영웅 소환 이용권 등이 주요 보상으로 제공된다. 승리 조건 달성 보상으로는 영광의 펜던트, 고급 알, 열쇠 상자, 빛나는 스킬 강화성, 별의 결정, 루비, 상급 영광의 펜던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최종 36회 승리 시 전설 영웅 소환권 II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많은 모험가들이 기다리던 레이드 장비 추가 획득 이벤트도 돌아왔다. 10월 30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며 파멸의 눈동자와 우마왕, 강철의 포식자의 일일 장비 추가 획득 가능 횟수가 20회로 증가한다. 필요한 장비를 수급할 절호의 기회이니, 이벤트 기간에는 모든 레이드 20회 참여를 목표로 설정하자.






invengames banner
할인가 19,900
30% 13,930
구매하기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