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의 미래 밝힌 니키타, 콘솔 버전과 DLC 나온다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타르코프 총괄 디렉터 '니키타 부야노프'가 TGS2025 되돌아보기 영상에서 '타르코프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4분 45초 분량되는 영상에는 TGS2025에 참여한 타르코프의 부스를 비춰주며, 시연장에서 게임하는 유저들, 타르코프 테마로 코스프레한 이들, 니키타의 소감을 번갈아가며 보여줬다.

영상 중간 중간에는 타르코프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타르코프의 미래'도 포함되어 있었다. 니키타는 영상에서 "콘솔 버전이 개발 중입니다."라고 짧게 콘솔 버전의 존재 여부를 확인함과 더불어 향후에 타르코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규 게임'과 정식 출시 이후 제공할 DLC도 개발 중임을 밝혔다.

대부분의 익스트랙션 슈터가 PC에 포진해 있기에, 타르코프의 콘솔 진출은 익스트랙션 슈터에 갈증을 느끼는 콘솔 유저들에게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콘솔 버전 출시를 공언한 타르코프는 우선은 11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정식 출시에는 신규 맵, 신규 세력, 탈출 후 볼 수 있는 네 가지 엔딩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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