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소닉' 시리즈의 완전 신작 타이틀 '소닉 럼블'이 오는 11월 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닉 럼블'은 Dr. 에그맨이 만들어낸 장난감 세상에서 '소닉'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이 장난감으로 등장해 스릴 넘치는 장애물 코스와 경기장에서 경쟁을 펼치는 게임이다. 소닉, 테일즈, 너클즈, 섀도우, Dr. 에그맨 등 친숙한 캐릭터들을 수집하는 컬렉션 요소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소닉'의 세계관을 넘어선 크로스오버 이벤트도 예고되어 있으며, 세가의 다른 타이틀 캐릭터를 포함한 다양한 게스트 캐릭터가 참전할 예정이다.
■ 다양한 대전 모드와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

본 타이틀은 iOS, Android, PC(Steam/Google Play Games)에서 스마트폰과 PC 간의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전 세계 플레이어와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기본 게임 모드인 '링 서바이벌'은 3종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가장 많은 링을 획득하기 위해 겨루는 방식이다. '가장 먼저 골에 도달해야 하는 런', '여러 기믹을 회피해 생존해야 하는 서바이벌', '팀원끼리 협력해 승리를 쟁취해야 하는 팀', '링 획득량을 겨루는 링 배틀' 등 폭넓은 규칙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그린 힐'이나 '케미컬 플랜트' 등 '소닉' 시리즈에서 익숙한 테마와 기믹을 담은 75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스킬 슬롯에 다양한 스킬 조합을 구성해 플레이어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울러, 플레이어끼리 힘을 합쳐 방해 요소와 시련을 극복하는 신규 모드 '협력전'도 추가될 예정이다.

■ 사전 등록 캠페인, '무비 소닉' 스킨 배포 확정

현재 진행 중인 사전 등록 캠페인은 등록자 수 140만 명을 달성해 '링 5,000개', 챠오 이모티콘 '신난다', 버디 '크리스털 챠오', 스킨 '가넷 너클즈', 그리고 영화 '수퍼 소닉3' 한정 스킨인 '무비 소닉'이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모든 플레이어에게 증정된다.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