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젠지, 체급 차이로 24분 만에 TES 격파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 댓글: 2개 |
젠지 e스포츠가 TES를 상대로 1세트를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23일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2025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젠지와 TES의 1세트, 젠지는 초반부터 TES를 체급 차이로 제압하며 24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고 먼저 1승을 챙겼다.

TES는 바텀 다이브로 '듀로'의 브라움을 잡고 첫 킬을 달성했다. 젠지도 바텀 2:2 교전에서 니코를 잡고 탑에서는 '캐니언'의 바이가 갱킹을 시도해 '369'의 사이온을 잡았다. 그리고 '기인'의 렉사이가 유충 전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쳐 젠지가 대승했다.

젠지는 압도적인 힘으로 미드를 우직하게 뚫어내며 16분 만에 골드 차이를 4,000까지 벌리고 승기를 잡았다. 무난하게 경기를 풀어가던 젠지는 21분 탑 근처 전투에서 에이스를 띄우고 골드 차이를 1만 이상으로 벌리며 경기 시간 24분 만에 TES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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