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LPL 내전' 성사된 5R, T1은 MKOI와 대결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댓글: 12개 |



24일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2025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5라운드 대진 추첨이 진행됐다. T1은 MKOI와 맞붙는다.

2승 2패 팀 간의 대결이 펼쳐지는 스위스 스테이지의 마지막 5라운드는 이전 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동일 리그 간의 내전은 가능하고, 이전에 붙었던 상대와의 대결은 불가능하는 조건이었다. 즉, T1은 플라이퀘스트-CFO와 만날 수 없고, 반드시 MKOI-BLG-TES 중 한 팀과 맞붙는다.

LPL 미드라이너 출신 '시예'가 진행한 대진 추첨 결과, 가장 먼저 TES와 BLG가 뽑히면서 LPL 내전이 성사됐다. 동시에 자동으로 T1과 MKOI, CFO와 플라이퀘스트의 대결이 확정됐다. 단 두 번의 추첨이 모든 대진을 완성한 셈.

스위스 스테이지의 마지막 5라운드는 오는 25일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다. LCK는 이미 세 팀을 8강에 올렸고, 남은 두 자리는 LPL의 AL, LEC의 G2가 채운 상황. 나머지 세 자리의 주인은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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