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녹아웃 대진 추첨 완료...젠지 vs HLE 8강서 격돌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댓글: 49개 |



25일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2025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녹아웃 스테이지 대진 추첨이 진행됐다. LCK 네 팀 중 세 팀 젠지-한화생명e스포츠-KT가 한쪽 브래킷에 몰리며 치열한 싸움을 예고했고, T1은 AL과 8강전을 치른다.

녹아웃 스테이지 대진 추첨 방식은 다음과 같다. 우선, 3승 0패 두 팀(AL, KT)은 서로 다른 브래킷에 속해 결승전 전까지 만나지 않아야 한다. AL-KT과 대결할 3승 2패 두 팀을 먼저 추첨하고, 나머지 네 팀끼리 무작위로 다시 추첨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AL의 상대로 T1이 뽑혔고, KT는 CFO와 맞붙게 됐다. 이어 G2와 TES 대결이 성사됐고, 자연스럽게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내전 구도가 만들어졌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오는 28일 8강전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28일부터 2일까지 쉼 없이 하루 한 경기씩 진행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11월 9일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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