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첫 드래곤 전투에서 '바이퍼'의 시비르가 '듀로'의 바드를 잡으며 출발했지만 유충에서는 '룰러'의 카이사가 더블킬을 기록했다.
잠시 소강상태가 지나간 뒤 한화생명은 탑에서 갱킹을 통해 '기인'의 사이온을 잡아냈고, 전령 전투까지 깔끔하게 승리했다.
그러나 젠지는 운영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고, 오히려 더 깔끔한 움직임을 통해 글로벌 골드를 대등하게 유지하고 있었다. 한화생명은 젠지가 탑을 압박할 때 틈을 잘 노려 한타를 대승하고 아타칸 사냥까지 성공했다.
분위기는 완전히 한화생명에게 넘어갔다. 유리한 고지에 오른 한화생명은 스노우볼을 잘 굴렸고, 드래곤 영혼까지 가져갔고, 전투에서도 계속 승리하며 경기 시간 31분에 젠지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1:2를 만들어 추격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