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에이지가 지난 22일 출시한 PC-모바일 MMORPG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은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를 개발한 박범진 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MMORPG 신작이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단일 채널의 광활한 심리스 월드를 구현했다. 경쟁 요소 뿐만 아니라, 협동·도전 콘텐츠, 비행·수영·등반 등 제약 없는 특수 이동을 활용한 탐험 콘텐츠도 어필하면서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출시 직후에 세 차례에 걸쳐서 개발자 노트를 발표하고 10월 29일과 11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각종 사안에 개선을 예고하는 등 유저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은 출시와 함께 하급 코스튬 소환 상자, 하급 팬텀 웨폰 소환 상자, 온전한 재료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증정했다. 또한 첫 주말 시즌인 24일부터 26일까지 3성 코스튬 소환 상자를 비롯해 중급 코스튬 소환 상자, 중급 팬텀 웨폰 소환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부스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