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드래곤 퀘스트 I & II HD-2D 리메이크' 30일 발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개 |
스퀘어에닉스(대표: 키류 타카시)는 '드래곤 퀘스트 I & II HD-2D Remake'를 30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고 밝혔다.




대응 기종은 닌텐도 스위치 2,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온 윈도우 등 멀티 플랫폼이다. 스팀 버전은 10월 31일 발매 예정이다.

아울러 '드래곤 퀘스트 III HD-2D Remake'와 함께 구성된 다운로드 버전 한정 '로토 3부작 HD-2D 리메이크 세트'도 함께 출시됐다.

본 작품은 '드래곤 퀘스트 III HD-2D Remake'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DQI'과 'DQII'를 하나로 모은 풀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번 리메이크 작은 새로운 시나리오를 비롯해 필드와 던전, 새로운 인연과 강적이 추가되는 등 진화를 이루었다. 또한, '문장'과 '두루마리' 같은 시스템이 추가되어 새로운 특기와 주문을 습득할 수 있다.

'DQI'에서는 여러 종족과의 만남과 새로운 강적이 추가됐다. 주인공은 신비한 목소리의 인도를 받아 라다톰 성에 도착하며, 용사 로토의 행적을 조사하기 위해 로토의 동굴과 비의 성소 등으로 향하게 된다.

'DQI'에서는 '편리 버튼'을 통해 커맨드 단축키 등록이 가능하며, 전투 중 몬스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던전에서는 '두루마리'나 '작은 메달'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DQII'에서는 '사말토리아 공주'가 파티 멤버로 합류하며, 주인공 일행의 내면을 그리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다수 추가됐다. 또한 새로운 모험 무대인 '해저'가 등장한다.

'DQII'의 '해저'에서는 요정의 부탁을 받아 흩어진 '세계의 추억'을 수집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레프갈드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와 새로운 진실을 밝혀나가게 된다.

'DQII'는 문부르크 왕국에 이변이 생기면서 시작되며, 로레시아 왕국의 왕자인 주인공이 진상을 밝히고 로토의 피를 잇는 동료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