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은 바텀에서 T1이 라인을 압박할 때 '타잔'의 오공이 적절하게 갱킹을 시도해 '구마유시'의 드레이븐을 잡아냈다. 그리고 '플랑드레'의 암베사는 T1의 갱킹을 잘 받아쳐 1:1교환에 성공했고, 잠시 후 '도란'의 럼블의 공격도 잘 흘려 럼블까지 잡았다. 그나마 '구마유시'의 드레이븐이 궁극기로 암베사를 처리하며 손해를 만회했다.
하지만 AL의 기세는 계속 이어졌다. 바텀에서 '페이커'의 애니비아, 그리고 '구마유시'의 드레이븐을 잡고 바텀 1차 타워까지 파괴해 꽤 많은 득점을 올렸다. 전령 전투까지 승리한 AL은 전령까지 챙기는 데 성공했다.
AL은 계속 기세를 이어가며 T1을 괴롭혔다. 자신들이 유리한 타이밍에 먼저 적극적으로 교전을 유도했다. 그리고 T1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AL의 공격을 잘 받아치며 많은 킬을 기록한 T1은 좁은 길목에서 전투를 승리하며 글로벌 골드도 역전했다.
하지만 다음 한타는 암베사가 깔끔한 어그로 핑퐁에 성공하며 다시 AL이 승리했다. 그리고 곧바로 바론 사냥까지 성공하며 27분 기준 AL이 글로벌 골드를 5,000이상 앞서갔다. 결국, 바론 버프로 스노우볼을 잘 굴린 AL이 경기 시간 31분에 T1의 넥서스를 파괴하고 1:1 동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