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전투에서 강점 보인 AL, T1에 2:1로 매치 포인트 달성

경기결과 | 김홍제 기자 | 댓글: 5개 |
AL이 오브젝트 컨트롤과 주도권을 바탕으로 T1을 잘 압박해 2:1을 만들었다.




AL은 미드와 드래곤 사이 강가에서 '페이커'의 사일러스를 급습해 '오너'의 바이를 잡고 첫 드래곤을 사냥했다. T1은 미드 대치 중 '케리아'의 블리츠크랭크가 '호프'의 진을 당겨 연계 플레이를 통해 킬을 만들었다.

잠시 뒤 드래곤에서 5:5 한타가 펼쳐졌다. 먼저 드래곤을 치던 T1은 '타잔'의 자르반을 노리며 전투 태세로 돌아서 자르반과 '카엘'의 바드까지 잡고 드래곤 1스택을 쌓았다. 그러나 AL도 소규모 교전에서 연속 득점하며 서로 대등하게 맞서고 있었다.

바텀에서 먼저 블리츠크랭크를 노렸던 AL이지만, T1이 길어진 전투 구도에서 승리하며 아타칸까지 처치했다. 25분 기준 글로벌 골드를 3,000정도 앞선 T1이었고, 대신 AL은 드래곤 3스택을 쌓아놓은 상태였다.

T1은 상대 블루로 들어가 시야를 장악했고, '오너'의 바이가 궁극기로 '플랑드레'의 오로라를 노려 잡아냈다. 그리고 AL은 탑에서 '페이커'의 사일러스를 추격하며 큰 전투가 펼쳐졌는데, 서로 엄청난 전투 끝에 AL이 승리하고 드래곤 영혼도 챙겼다.

주도권을 잡은 AL은 바론을 치면서 T1이 다가오자 자르반의 이니시에이팅으로 전투를 열어 T1의 바텀 듀오를 잡고 바론 사냥에 성공했다. 그리고 장로 드래곤에서의 전투까지 AL이 승리하며 그대로 T1의 넥서스로 돌진해 2:1로 AL이 매치 포인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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