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6레벨 타이밍에 '오너'의 자르반 4세, '페이커'의 갈리오까지 탑 4인 다이브를 시도해 깔끔하게 TES의 바텀 듀오를 모두 잡아냈다. TES는 대신 첫 드래곤과 유충을 챙겨갔다. 그리고 탑에서 코르키와 나미가 '페이커'의 갈리오를 잡아 TES의 첫 킬을 따냈다.
그리고 드래곤을 잡고 빠지는 T1의 뒤를 추격해 '구마유시'의 카이사, '케리아'의 니코를 잡은 TES였다. 곧이어 T1도 탑에서 '369'의 암베사를 잡았고, TES는 미드 대치 중 코르키가 카이사를 잡았는데 T1도 자르반, 카밀의 연계로 '재키러브'의 코르키를 잘랐다.
다음 드래곤 한타는 T1이 승리했다. 니코, 카이사, 카밀 등 챔피언이 순식간에 돌진하며 빠르게 코르키를 잡고 드래곤까지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TES가 먼저 아타칸을 치면서 한타를 유도했다. '케리아'의 니코는 자르반으로 클론을 보여주며 몰래 숨었던 '오너'의 위치를 숨겼고, T1이 한타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아타칸 전투에서 패배한 TES는 흔들리기 시작하며 T1이 계속 득점을 따냈고, 다음 한타도 승리해 바론 사냥까지 성공해 경기 시간 27분 만에 TES의 넥서스를 파괴하고 2:0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