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맛집 인증 받은 '아크 레이더스', 예상치 못한 접속 장애 보상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아크 레이더스가 기대 이상의 인기로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가 발생하여 보상을 진행했다.

해당 소식은 아크 레이더스 공식 디스코드에서 엠바크 스튜디오 커뮤니티 리더 '오센 줄리아'의 공지를 통해 확인되었다.

줄리아는 채팅창에 "저희 팀은 여러분이 적시에 셔틀에 탑승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선 작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양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표시로 레이더 토큰 500개를 지급해드리니 원하시는 대로 사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라고 남겼다.

레이더 토큰은 아크 레이더스에서 스킨과 같은 치장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재화'이다. 접속 장애를 겪은 플레이어 수를 생각하면 엠바크가 초기 민심 유지에 얼마나 진심인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아크 레이더스는 최대 동시 접속자 35만명, 평균 접속자 수 25~30만명을 유지하며 스팀에서 순항 중인 상태이다. 웨이팅 맛집 인증 받은 '아크 레이더스'는 현재 PS5, Xbox, 그리고 PC(Steam, Epic Games)에서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



▲ 서버 장애에 대해 500 레이더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공지를 올린 'Ossen' 엠바크 커뮤니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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