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세시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열혈강호: 화룡전’이 정식 출시 3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화룡전’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방치형 RPG다. 원작 특유의 코믹한 유머와 진지한 무협 서사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며, 방치형 성장 구조에 수집, 영지 확장, 건설 등 전략적 요소를 결합해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담화린, 매유진, 진풍백 등 원작 속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무공 조합을 통해 캐릭터 성장의 자유도를 높였다.
세시소프트는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화룡구 500개, 무공 뽑기 100개, 동료 뽑기 20개, 전설 동료 확정 소환권 1개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열혈강호: 화룡전’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