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25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는 등 11월 15일 정식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의 Steam 버전 구매가 가능해졌다.
총 3개의 에디션의 판매가 이루어지며, 모든 에디션이 정식 출시 전까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 에디션은 52,120원(정가: 69,500원), 레프트 비하인드 에디션은 86,990원(정가: 116,000원), 프리페어 포 이스케이프 에디션은 116,240원(정가: 15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BSG에서 에디션을 구매한 플레이어는 스팀에서 어느 버전을 구매하던 BSG 상위 에디션을 적용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BSG에서 최고 등급 에디션을 보유 중이라면 스팀 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만 구매해도 최고 등급 에디션을 적용받아 플레이 가능하다.
이번 정식 출시에서 플레이어는 신규 맵, 신규 세력, 탈출 후 볼 수 있는 네 가지 엔딩 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BSG의 총괄을 맡고 있는 '니키타 부야노프'는 이번 정식 출시 이후 '콘솔 버전'과 'DLC'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는 2016년에 출시된 익스트랙션 슈터이다. BSG 런처를 통해 서비스 되어 왔으며 올해 Steam 버전 출시와 동시에 정식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