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지스타에 직접 부스로 참석한 구글플레이 부스. 다양한 모바일 게임 시연과 함께 미니게임 이벤트, 나아가 성우를 초청한 부스 이벤트도 진행되는 가운데 올해도 마련된 특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이들을 위한 쉼터라고 할까요? 바로 구글플레이의 특별한 회원들만 인증하고 방문할 수 있는 VIP 라운지입니다. 기자도 입장이 불가능하고, 구글플레이를 자주 이용한 다이아몬드 회원들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죠. 지난해에도 있었지만 미처 기사화는 못했는데, 올해는 이곳을 소개해드려보고자 합니다. 거길 니가 어떻게 갔냐고요? 그건 제 지갑이 희생을 했으니까요...
사실 대단한 공간은 아닙니다. 여러 테이블이 있고, 구글플레이에서 제공하는 음료와 다과를 즐기면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공간이죠. 회원들을 위한 작은 상품들과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기열 자체가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방문자가 있어서 순식간에 마감되는 진풍경도 벌어졌습니다. 간단하게, 이번 구글플레이 VIP 라운지를 한 번 취재해봤습니다.




















